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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요모조모

나노 입자를 이용한 ‘슈퍼 안약’ 개발…몇 방울을 눈에 넣기만 해도 시력교정 효과 있어 나노 입자를 이용한 ‘슈퍼 안약’ 개발…몇 방울을 눈에 넣기만 해도 시력교정 효과 있어 shutterstock 많은 사람이 나빠진 시력을 안경이나 콘텍트 렌즈 등으로 교정한다. 최근엔 라식이나 라섹 등의 수술로 시력을 교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안경이나 콘텍트렌즈 착용 시 감수해야 할 불편함과 수술 후의 부작용은 시력 교정이 필요한 사람들을 불안하게 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아주 획기적인 희소식이 있다. 전체글보기: https://www.ntdtv.kr/life/common-sense-of-life/%EB%82%98%EB%85%B8-%EC%9E%85%EC%9E%90%EB%A5%BC-%EC%9D%B4%EC%9A%A9%ED%95%9C-%EC%8A%88%ED%8D%BC-%EC%95%88%EC%95%BD-%EA%B.. 더보기
사막 한가운데 ‘지옥의 문’…정말 지옥으로 통할까 사막 한가운데 ‘지옥의 문’…정말 지옥으로 통할까 shutterstock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 사막에 ‘지옥의 문’이라 불리는 거대한 불구덩이가 있다. 이탈리아 사진작가인 알레산드로 벨지오조소가 특수 제작한 드론을 이용해 지옥의 문을 공중에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Flickr | Tormod Sandtorv 이곳은 중심부 온도가 무려 섭씨 1000도에 이르고 폭 69m, 깊이 30m의 거대한 불구덩이로 사람들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다. 꺼지지 않고 계속 타오르는 모습에 인근 주민들은 각종 추측을 했다. 악마가 내려와 사는 곳이라고 하거나 어떤 이는 지옥으로 향하는 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전체글보기: https://www.ntdtv.kr/life/common-sense-of-life/%EC%.. 더보기
금방 시들해지는 과일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금방 시들해지는 과일 신선하게 보관하는 ‘꿀팁’ Pixabay 맛있어 보이는 싱싱 과일, 두었다 먹으려고 보면 금방 시들해져 있거나 상해서 버리기 쉽다. 금방 먹을 과일이라면 실온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장바구니에서 바로 냉장고로 이동한다. 수분유지가 좋은 채소실로! 대부분의 과일은 온도 0~5℃, 습도 90~95%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단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한다. 바나나, 망고, 멜론, 파인애플 등. 냉장 보관 할수록 모양과 영양소가 금방 파괴된다. Pixabay 딸기 딸기는 곰팡이와 무름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 습도에 약해 플라스틱 바구니나 스티로폼에 밀봉된 상태로 상온에 두면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물이 닿거나 꼭지를 따면 더 빨리 상하므로 금방 먹지 않을 딸기는 꼭지를.. 더보기
유통기한 지난 제품으로 ‘돈’도 벌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리퍼브’ 쇼핑몰 유통기한 지난 제품으로 ‘돈’도 벌고 ‘환경’도 보호하는 일석이조 ‘리퍼브’ 쇼핑몰 Facebook | Wefood Amager 지난달 24일 MBC ‘생방송 오늘아침’은 유통기한 지난 ‘미개봉’ 식품도 먹을 수 있다는 내용을 방영했다. 우리는 흔히 식품의 ‘유통기한’을 중시하는데 음식을 먹을 때는 ‘소비기한’이 더 중요하다. 유통기한은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법정 기한이고 소비기한은 먹어도 이상 없다고 인정하는 소비 최종 시한이다. 한 전문가는 미개봉 상태에서는 세균이 들어갈 수 없고 특히 냉장이나 냉동 보관 시는 먹을 수 있는 기한이 길어진다고 설명했다. Pixabay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업계에 따르면 우유의 유통기한은 10일, 소비기한은 +50일, 식빵의 유통기한은 3일, 소비기한은.. 더보기
셔터문 반쯤 열어둔 일본 사탕 가게 주인의 사연 셔터문 반쯤 열어둔 일본 사탕 가게 주인의 사연 RocketNews24 일본의 한 사탕 가게 셔터가 반쯤 열려있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일본 로켓뉴스 24의 료 기자는 취재차 도쿄의 가츠시카에 갔다가 이상한 사탕 가게를 발견했다. 그 가게는 저녁에도 셔터를 반쯤 열어 놓아 료기자는 그 사연이 무척 궁금했다. RocketNews24 그는 마을 사람들에게 사탕 가게가 왜 셔터문을 반쯤 열어 놓았는지 물었지만 그들도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 사탕 가게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곳에 있었지만 아무도 들어가 볼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RocketNews24 료 기자는 ‘주인이 게으르거나 아니면 셔터가 고장 났을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호기심은 줄어들지 않았다. 그는 호기.. 더보기
전설 속 80세 철갑상어가 나타나다 전설 속 80세 철갑상어가 나타나다 Facebook | River Monster Adventures 2016년 캐나다인 닉 매케이브가 40년 전설의 철갑상어를 발견했다 지금도 많은 지역에서 강과 호수 생물에 관한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캐나다의 작은 마을 릴루엣에는 강에 동글동글한 분홍색 큰 코를 가진 커다란 철갑상어가 있다는 오래된 전설이 있다. 뜻밖에도 19세 젊은이가 전설의 철갑상어를 만나 현지 영웅이 되었다. 40년 동안 동네 어부들은 ‘분홍 코'(돼지 코라는 뜻)로 불리는 귀여운 철갑상어를 만날 수 없었다. 그런데 관광 요트 가이드인 닉 매케이브가 애타게 기다리던 철갑상어를 발견해 마을 사람들은 환호했다. 닉은 2016년 8월 23일, 요트에서 관광객을 안내하다가 길이 약 3m짜리 큰 .. 더보기
中 화학공단 폭발사고로 최소 47명 사망, 640명 부상 中 화학공단 폭발사고로 최소 47명 사망, 640명 부상 사고 현장을 공중에서 촬영한 사진이며, 몇 년 전 톈진 사고를 연상케 한다.(STR/AFP/Getty Images) 엄청난 규모의 폭발사고가 중국 톈자이 공단에서 일어났다. 중국 화학공단에서 폭발사고로 사망자가 최소 47명이 숨지고, 90여 명이 크게 다쳤다. 지 당국은 소방대원 등 외부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최근 들어 가장 치명적인 사고로 기록될 중국 장쑤(江蘇) 성 옌청(鹽城) 시 소재 화학공장에서 일어난 폭발사고로 인한 희생자 수가 47명으로 늘어났으며 부상자도 640명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총 640여명의 부상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Getty Images) 중국 신화망(新華網)과 CCTV 등의 보도에 따르면 21 오후.. 더보기
뉴욕 새 랜드마크 ‘허드슨 야드’ 공개…계단 2500개로 연결된 ‘벌집 조형물’ 눈길 뉴욕 새 랜드마크 ‘허드슨 야드’ 공개…계단 2500개로 연결된 ‘벌집 조형물’ 눈길 Clint Spaulding/Getty Images for Related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뒤바꿔 놓을 초대형 주상복합단지 ‘허드슨 야드’가 15일(현지시간) 일반인에게 공개됐다. 이곳에는 초고가 주택, 특급 호텔, 쇼핑몰, 아트센터, 학교 등 16개의 초고층 빌딩으로 이뤄진 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미국 최대 민간 부동산개발업체 ‘릴레이티드’가 뉴욕시와 재개발 사업 계약을 맺고 오래된 철도 차량기지를 개발해 뉴욕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변모시키고 있다. Drew Angerer/Getty Images 프로젝트 ‘허드슨 야드’의 개발 부지 총면적은 11만m²로 축구장 15배 크기이며, 초고층 복합시설 단지 록펠러센.. 더보기
항공기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8가지 사실들 항공기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8가지 사실들 Keywordlister 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는 사람들이 비행기에 관해 가장 궁금해 하는 8가지 질문과 그 답을 공개했다. 1. 항공기 창문은 왜 둥글까?shutterstock 1950년대 초에 드 하빌란드는 세계 최초의 상용 제트 여객기인 혜성을 개발했다.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하지만 1년 후 하늘에서 산산조각이 나는 사고가 났다. 그후 몇 달 만에 비행기 두 대가 또 추락했다. Wikipedia | Krelnik 사고 항공기를 살펴보던 기술자들은 문제를 발견했다. 바로 사각형 창문이었다. 네모 난 창문 모서리에 압력이 집중돼 균열이 발생해 깨졌다는 걸 알게 됐다. 이후 비행기 창문 모서리를 둥글게 하면서 안전한 비행을 할 수 있었다. 2. 비행기에는 .. 더보기
태어날 때 2% 발달했던 뇌가 3년 후 80%까지 자란 기적의 소년 태어날 때 2% 발달했던 뇌가 3년 후 80%까지 자란 기적의 소년 Facebook | Try Not To Cry 태어날 때 뇌가 2% 정도밖에 발달하지 않은 아기가 3년 후 80%까지 자라는 기적이 나타났다. Facebook | Try Not To Cry 영국 컴브리아주에 사는 노아 월은 출생 전에 척추이분증과 수두증을 진단받았다. 엄마는 임신 3개월에 의사에게 아이가 뇌가 없거나 반쪽 뇌를 가지고 태어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니 출산을 포기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노아 부모는 포기하지 않았고, 의사는 모두 다섯 번이나 중절을 권했다. 노아는 태어날 때 뇌의 2% 정도만 발달해 머리 안이 비어있었다. 노아는 시각, 청각, 언어장애뿐만 아니라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중증장애아로 태어났다. 노아 부모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