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에 감옥 들어가 69살에 나와 본 충격적인 세상
미국의 한 남성이 25살부터 44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를 찾아 세상을 구경하며 충격을 받았다.
1975년, 25살에 감옥에 들어갔다가 2014년 69살 할아버지가 돼 나온 오티스 존슨(Otis Johnson)의 죄목은 경찰관 살해미수였다.
맨해튼 거리로 나온 오티스 존슨은 먼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숫자에 깜짝 놀랐다. 모든 사람들이 귀에 줄을 매단 채 무표정한 얼굴로 빠르게 걷고 있었다.
'세상만사 요모조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中최초 침술 여의사 '포고', 추녀를 미녀로 바꾼 이야기 (0) | 2018.11.30 |
---|---|
화산(華山)에 이르는 길은 자고로 한 줄기 (0) | 2018.11.30 |
“중국 비행기 가급적 타면 안 돼”…WSJ 경고 (0) | 2018.11.29 |
뉴질랜드 해변서 고래 145마리 떼죽음 (0) | 2018.11.29 |
“화웨이 쓰지 말아달라”…美, 주요 동맹국에 요청 (0) | 2018.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