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연구진, 분해 가능한 ‘해초 플라스틱' 개발
사진=JOEL SAGET/AFP/Getty Images
이스라엘 연구진이 해초를 이용해 분해 가능한 플라스틱 제품들(사진)을 개발했다고 텔아비브 대학이 발표했다.
각종 플라스틱 제품들은 지구를 심각하게 오염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보통 수백 년 걸려 분해되는 플라스틱병, 포장지, 비닐봉지 등은 바닷속 환경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며 이로 인해 해양생물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다.
또한 석유제품으로 만들어지는 플라스틱은 생산과정에서 유독성 화학물질을 내놓는다.
이러한 플라스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물성 또는 박테리아 같은 생물 고분자물질을 이용한 플라스틱 즉, 석유가 필요 없고 빨리 분해되는 플라스틱의 개발이 해결책으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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